쌍용, 광화문에 최첨단 오피스텔 공급

쌍용, 광화문에 최첨단 오피스텔 공급

입력 2000-11-09 00:00
수정 2000-1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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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화문에 최첨단 시설을 갖춘 도심형 오피스텔이 공급된다.쌍용건설은 서울 종로구 적선동에 지하 6층,지상 16층 규모의 쌍용 ‘플래티넘’오피스텔 229가구를 9일부터 분양한다.

도심 오피스텔 임대사업자를 겨냥,작은 평형 위주로 설계됐다.평형별로는 18평형 9가구,22평형 12가구,24평형 10가구,25평형 19가구,26평형 91가구,27평형 6가구,29평형 40가구,31평형 3가구,33평형 1가구,35평형 3가구,36평형 1가구,42평형 16가구,43평형 9가구,46평형 9가구 등이다.

지하철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3호선 경복궁역과는 1분,5호선 광화문역이 3분 거리인 핵심 역세권에 들어선다.서울 도심의 기존 오피스텔과 차별화된 호텔식 첨단시스템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라고 쌍용건설은 설명했다.입주는 2003년 11월 예정이다.(02)749-8885류찬희기자

2000-11-09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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