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도선동 왕십리네거리 인근에 왕십리광장이 조성돼 주민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성동구는 내년 말까지 사업비 22억원을 들여 왕십리네거리 인근에소규모 공연장 등을 갖춘 400여평 규모의 ‘왕십리광장’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성동구는 이를 위해 지난 73년 지어진 새마을회관을 철거하기로 하는 한편 성수대교 및 도심으로 이어지는 도로의 폭을 넓혀 이 일대교통소통을 원활히 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성동구는 오는 2002년말 행당 재개발지역의 아파트 건립이완공되면 인구가 크게 늘어나 주변지역의 교통난이 불가피하다고 판단,동대문전화국 행당분국에서 아파트단지에 이르는 길이 240m,폭 10m 도로를 10월까지 신설할 방침이다.
문창동기자
성동구는 내년 말까지 사업비 22억원을 들여 왕십리네거리 인근에소규모 공연장 등을 갖춘 400여평 규모의 ‘왕십리광장’을 조성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성동구는 이를 위해 지난 73년 지어진 새마을회관을 철거하기로 하는 한편 성수대교 및 도심으로 이어지는 도로의 폭을 넓혀 이 일대교통소통을 원활히 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성동구는 오는 2002년말 행당 재개발지역의 아파트 건립이완공되면 인구가 크게 늘어나 주변지역의 교통난이 불가피하다고 판단,동대문전화국 행당분국에서 아파트단지에 이르는 길이 240m,폭 10m 도로를 10월까지 신설할 방침이다.
문창동기자
2000-11-04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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