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를 정비하고 세수도 늘리고’ 서울 노원구가 길거리에 무분별하게 널려있는 생활정보지 배포대에도로점용료를 부과해 수익증대와 미관정비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는데성공,관심을 모으고 있다.노원구는 올해 초 고정설치형 405개와 벽면부착형 314개 등 719개의 생활정보지 배포대 설치를 허가하고 도로점용료를 부과하기 시작했다.고정설치형 배포대의 도로점용료는 연 2,000원으로 연간 80만원의 수익이 생긴다.
김용수기자 dragon@
김용수기자 dragon@
2000-11-04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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