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법 개정을 논의키 위해 정부와 의료계,약계 3자로 구성된 의·약·정협의회가 31일 오후 4시 보건복지부에서 열린다.
의·정 대화가 이미 타결된데 이어 30일 속개된 정부와 약계의 대화도 마무리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의·약·정협의회가 의약분업사태를 끝낼 수있는 합의안을 도출할 수 있을 지 여부가 주목된다.
회의는 최선정(崔善政) 복지부 장관이 주재키로 했으며 의·약계에서 각각 9명의 대표가 참석한다.
첫날 회의에서는 회의운영방식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유상덕기자 youni@
의·정 대화가 이미 타결된데 이어 30일 속개된 정부와 약계의 대화도 마무리됐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의·약·정협의회가 의약분업사태를 끝낼 수있는 합의안을 도출할 수 있을 지 여부가 주목된다.
회의는 최선정(崔善政) 복지부 장관이 주재키로 했으며 의·약계에서 각각 9명의 대표가 참석한다.
첫날 회의에서는 회의운영방식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유상덕기자 youni@
2000-10-3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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