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명우 홍보광고팀부장] 98년 LG전자가 국내 처음으로 디지털 기술력을 소재로 한 광고 캠페인을 시작할 때만 해도 디지털은 너무나 생소한 개념이었습니다.그러나 새로운 밀레니엄을 맞아 너도나도 디지털을 외치고 있으며,우리주변에는 디지털 제품이 홍수를 이루고 있습니다.
차별화되고 임팩트한 광고를 모색해야 했던 LG전자는 ‘세상을 바꾸는 힘-디지털 LG’라는 슬로건을 유지하면서 디지털 기술이 인간의생활을 얼마나 편리하고 즐겁게 바꿔줄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표현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최우수상을 받은 ‘DIGITAL ON’광고는 이러한 전략에서 출발해 디지털 기술이 가져온 생활의 변화상 중 섬마을 초등학교를 무대로 천진난만한 섬소년들이 디지털TV를 체험하면서 느끼는 기쁨과행복을 표현했습니다.
저희 LG전자의 기업이미지 광고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신 심사위원 및 대한매일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앞으로도LG전자는 생활을 더욱 편리하고 풍요롭게하는 디지털 세상을 만들기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차별화되고 임팩트한 광고를 모색해야 했던 LG전자는 ‘세상을 바꾸는 힘-디지털 LG’라는 슬로건을 유지하면서 디지털 기술이 인간의생활을 얼마나 편리하고 즐겁게 바꿔줄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표현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최우수상을 받은 ‘DIGITAL ON’광고는 이러한 전략에서 출발해 디지털 기술이 가져온 생활의 변화상 중 섬마을 초등학교를 무대로 천진난만한 섬소년들이 디지털TV를 체험하면서 느끼는 기쁨과행복을 표현했습니다.
저희 LG전자의 기업이미지 광고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신 심사위원 및 대한매일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앞으로도LG전자는 생활을 더욱 편리하고 풍요롭게하는 디지털 세상을 만들기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2000-10-3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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