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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평양방문 기간 동안 매들린 올브라이트 미 국무장관과 김정일(金正日)국방위원장간에 합의됐던 북·미 미사일 전문가회담이 다음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열릴 예정이다.이번 회담은 장창천 북한 외무성 미국국장과 로버트 아인혼 미 국무부 비확산담당 차관보가 수석대표로 참석,북한의 미사일 개발 자제와 미국의 위성 대리발사 문제,북한의 미사일 수출포기 문제 등을 다룰 것으로 알려졌다.
홍원상기자 wshong@
2000-10-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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