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의 하난경(29)이 내년도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풀시드를 따냈다.
하난경은 20일 미국 플로리다주 데이토나비치챔피언스GC(파 72)에서열린 LPGA 퀄리파잉대회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합계 2언더파 286타로 8위에 올랐다.
프로데뷔 10년째로 아직껏 우승경력이 없는 하난경은 이로써 상위 14명까지 주어지는 2001년 LPGA 풀시드권을 획득했다.
하난경은 20일 미국 플로리다주 데이토나비치챔피언스GC(파 72)에서열린 LPGA 퀄리파잉대회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합계 2언더파 286타로 8위에 올랐다.
프로데뷔 10년째로 아직껏 우승경력이 없는 하난경은 이로써 상위 14명까지 주어지는 2001년 LPGA 풀시드권을 획득했다.
2000-10-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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