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희원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프로테스트 최종전에서 공동 8위에 올라 내년 풀시드 획득 가능성을 높였다.
일본 투어에서 활약 중인 한희원은 18일 미국 플로리다주 데이토나비치 챔피언스GC(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쳐중간합계 2언더파 142타로 공동 8위에 올랐다.LPGA는 프로테스트 최종전 3라운드까지 70명을 추린 뒤 마지막라운드 상위 14명에게 내년시즌 풀시드를 줄 예정이다.
일본 투어에서 활약 중인 한희원은 18일 미국 플로리다주 데이토나비치 챔피언스GC(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이븐파 72타를 쳐중간합계 2언더파 142타로 공동 8위에 올랐다.LPGA는 프로테스트 최종전 3라운드까지 70명을 추린 뒤 마지막라운드 상위 14명에게 내년시즌 풀시드를 줄 예정이다.
2000-10-1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