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근(吳浩根)씨의 사퇴로 공석이 된 대우자동차 회장에 이종대(李鍾大) 전 기아차 사장이 내정됐다.또 사장과 사외이사에는 이영국(李泳國) 대우차 상무와 유종렬(柳鍾烈) 전 기아차 법정관리인이 각각내정됐다.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17일 “13개 채권금융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위원회를 열어 새 경영진을 이같이 내정했다”고 밝혔다.신임 경영진은 대우차 주총을 거쳐 정식 임명된다.대우자동차판매 사장에는 이동호(李東虎) 대우자판 전무가 거론되고 있다.
안미현기자 hyun@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은 17일 “13개 채권금융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운영위원회를 열어 새 경영진을 이같이 내정했다”고 밝혔다.신임 경영진은 대우차 주총을 거쳐 정식 임명된다.대우자동차판매 사장에는 이동호(李東虎) 대우자판 전무가 거론되고 있다.
안미현기자 hyun@
2000-10-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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