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 위성방송 사업자 선정방안 최종 확정

방송위, 위성방송 사업자 선정방안 최종 확정

입력 2000-10-17 00:00
수정 2000-10-1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방송위원회(위원장 金政起)는 16일 위성방송 사업자 선정방안을 최종 확정했다.

방송위는 매체독과점 방지를 위해 지상파방송사업자,외국방송사업자지역 유선방송국(SO) 등 방송관련 3개 사업자군의 지분상한선을 20%씩으로 정했다.또 경제력 집중을 막기 위해 대기업,지상파방송사업자외국 방송사업자,신문·통신사 등 단일 사업자의 지분은 15% 이내로제한했다. 한편 방송위는 이날 회의에서 위성방송사업자의 방송발전기금출연 기준금액을 300억원으로 결정했다.방송위는 11월 18일까지 신청접수를완료하고 12월중 사업자를 최종 선정한다.

전경하기자

2000-10-1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인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