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는 12일 한국법인인 모토로라코리아㈜의 신임 사장에 오인식 휴대폰 사업본부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조지 터너 사장의 후임으로 임명된 오 신임 사장은 89년 삼성전자에서 모토로라 휴대폰사업 책임자로 입사한 뒤 지난해 모토로라코리아의 1조1,000억원 매출달성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조지 터너 사장의 후임으로 임명된 오 신임 사장은 89년 삼성전자에서 모토로라 휴대폰사업 책임자로 입사한 뒤 지난해 모토로라코리아의 1조1,000억원 매출달성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2000-10-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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