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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민들의 정성을 가득 담았습니다.맛있고 촉촉한 신토불이경기 참쌀,믿고 선택해 주세요” 임창열(林昌烈) 경기지사가 경기도 쌀을 홍보하는 TV광고에 출연한다.임 지사는 5일 오후 경기도 화성군 비봉면 삼화리에서 열린 기계 벼베기 시연회에 참석,작업복 차림에 볏단을 들고 경기도 쌀의 우수성을 알리는 광고를 찍었다.
임 지사의 광고 출연은 전업농 경기도연합회가 케이블TV에 광고방송을 계획하면서 이뤄졌다.
총 30초 분량의 광고에서 임 지사는 5초동안 출연하며 별도의 개런티는 없다.쌀 판매를 돕기 위한 ‘우정 출연’인 셈이다.
이날 제작된 광고는 15일부터 하루 20회씩 3개월간 여성채널ㆍ홈쇼핑채널 등 4개 케이블TV와 서울 강남의 지역유선방송을 통해 방영될예정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2000-10-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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