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6개국 순회공연(17일∼11월24일)을 앞두고 지난 여름부터 ‘백조의 호수’(8월)‘돈키호테’(9월)등 숨가쁜 일정을 소화해낸 유니버설발레단이 해외공연의 마지막 레퍼토리 ‘지젤’을 6·7일 서울리틀엔젤스회관에서 선보인다.
‘지젤’은 극적인 스토리와 환상적인 무대장치,아름답고 애틋한 사랑이야기로 만인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낭만주의 발레의 걸작.
문훈숙 단장이 89년 이 발레단의 수석무용수로서 동양인 최초로 러시아 무대에서 공연해 열렬한 박수를 받았던 작품이기도 하다.지난해유럽 투어에서도 헝가리,이탈리아,스페인의 현지 언론들로부터 “완벽한 지젤을 선보였다”는 찬사를 들었다.이번 공연에서는 박선희-황재원(6·7일 오후7시30분),전은선-드라고스 미할차(7일 오후3시30분)커플이 비극적 사랑을 나누는 지젤과 알브레히트로 호흡을 맞춘다.1588-7890이순녀기자 coral@
‘지젤’은 극적인 스토리와 환상적인 무대장치,아름답고 애틋한 사랑이야기로 만인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낭만주의 발레의 걸작.
문훈숙 단장이 89년 이 발레단의 수석무용수로서 동양인 최초로 러시아 무대에서 공연해 열렬한 박수를 받았던 작품이기도 하다.지난해유럽 투어에서도 헝가리,이탈리아,스페인의 현지 언론들로부터 “완벽한 지젤을 선보였다”는 찬사를 들었다.이번 공연에서는 박선희-황재원(6·7일 오후7시30분),전은선-드라고스 미할차(7일 오후3시30분)커플이 비극적 사랑을 나누는 지젤과 알브레히트로 호흡을 맞춘다.1588-7890이순녀기자 coral@
2000-10-06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