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의 공기업 경영 혁신 지시에 따라 전체 공기업을 대상으로 경영 계획서를 받아 이를 토대로 경영 책임을 묻는 등 공기업 경영 혁신작업에 착수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5일“지난 5월부터 9월까지 감사원의 공기업 감사 결과를 토대로 모든공기업이 자체적인 경영 계획서를 제출토록 한 뒤 이를 정부혁신위원회는 물론 시민단체들도 참여한 가운데 평가작업을 벌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평가작업 결과에 따라 경영자들에 대한 책임 소재를묻고 인센티브 제공 여부 등을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승현기자 yangbak@
이 관계자는 “평가작업 결과에 따라 경영자들에 대한 책임 소재를묻고 인센티브 제공 여부 등을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양승현기자 yangbak@
2000-10-06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