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공무원직장협의회(대표 이희세·행정6급)는 2일 출근시간 앞당기기 운동에 나섰다.매달 주제를 정해 직장생활명랑화 운동을 펼쳐온 협의회는 ‘10분 먼저 출근하기’를 10월의 주제로 정했다.
협의회 간부 20여명은 이날 오전 8시30분부터 50분동안 본청 및 별관 1·2동 등 6곳에서 ‘출근 10분 당겨 즐거운 하루를 시작합시다’라고 쓰인 어깨띠를 두르고 캠페인을 펼쳤다. 협의회는 이와 함께 출입구에 ‘10분 먼저 출근하기’ 캠페인 입간판을 세워줄 것을 서울시측에 요청했다.
지난 4월 발족된 서울시공무원직장협의회에는 가입대상 2,400여중 1,300여명이 가입해 있다.
김용수기자 dragon@
협의회 간부 20여명은 이날 오전 8시30분부터 50분동안 본청 및 별관 1·2동 등 6곳에서 ‘출근 10분 당겨 즐거운 하루를 시작합시다’라고 쓰인 어깨띠를 두르고 캠페인을 펼쳤다. 협의회는 이와 함께 출입구에 ‘10분 먼저 출근하기’ 캠페인 입간판을 세워줄 것을 서울시측에 요청했다.
지난 4월 발족된 서울시공무원직장협의회에는 가입대상 2,400여중 1,300여명이 가입해 있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0-10-0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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