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의 40%이상 1년간 무이자 융자해주는 아파트 등장

분양가의 40%이상 1년간 무이자 융자해주는 아파트 등장

입력 2000-10-02 00:00
수정 2000-10-0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분양가의 40% 이상을 1년동안 무이자 융자해주는 아파트가 등장했다.

월드건설은 경기도 김포시 장기리에 지은 월드아파트 가운데 사원들에게 공급한 아파트 일부를 일반에게 특별 공급키로 했다.49·62평형으로 대부분 로열층이다.

49평형 분양가는 1억7,500만원(최초 분양가 1억9,478만원)으로 입주 후 7,000만원이 무이자로 융자된다.62평형은 2억2,100만원(최초 분양가 2억4,798만원)이고 9,000만원을 무이자로 융자해준다.이밖에도입주금이 부족한 계약자에게는 최고 4,000만원까지 융자를 알선해준다.

계약과 동시에 입주할 수 있어 금융비용을 줄이고,분양가 무이자 융자혜택이 있어 일반분양 아파트에 비해 4,000만∼5,000만원의 혜택을 볼 수 있다고 월드측은 밝혔다.48번 국도와 제방도로를 이용하면 외곽순환고속도로와 올림픽도로에 연결된다.(031)984-8355류찬희기자

2000-10-0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