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제14호 태풍 ‘사오마이’가 우리나라에 상륙했다.이 태풍으로 4만t급 배가 두동강이 나고 수많은 건물이 파손되는 등 많은피해가 발생했다.최근 등산을 가보니 산에도 태풍 피해가 엄청났다.
수많은 나무가 뿌리째 뽑히고 부러져 등산로 곳곳을 막고 있었다.그러나 이런 나무를 세우고 관리하는 사람들이 없는 것 같아 안타까웠다.
한 그루의 나무가 자라 인간에게 혜택을 주려면 수십년이 소요된다.
몇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보다 한 그루의 나무를 잘 보살피고 관리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것이다.나무는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리하는것이 더 중요하다.자치단체,산림관리부서 등은 물론 국민 모두가 나무의 관리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생각한다.
김수영[부산시 해운대구]
수많은 나무가 뿌리째 뽑히고 부러져 등산로 곳곳을 막고 있었다.그러나 이런 나무를 세우고 관리하는 사람들이 없는 것 같아 안타까웠다.
한 그루의 나무가 자라 인간에게 혜택을 주려면 수십년이 소요된다.
몇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보다 한 그루의 나무를 잘 보살피고 관리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것이다.나무는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리하는것이 더 중요하다.자치단체,산림관리부서 등은 물론 국민 모두가 나무의 관리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생각한다.
김수영[부산시 해운대구]
2000-10-0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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