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대통령이 경제와 남북문제에 대한 민의파악을 위해오는 6·7일 이틀간 전직 경제부총리와 관련 장관들을 초청해 오찬을한다.
김 대통령은 6일 전직 경제부총리 및 재정경제부 장관들을,7일에는전직 외교통상부장관들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하며 경제와 남북문제에 대한 민의를 들을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1일 밝혔다.
초청대상에는 현정부 뿐 아니라 이전 정부의 퇴직 장관들도 포함된것으로 알려졌다.김대통령은 이들로부터 경제상태에 대한 진단과 남북관계 및 외교안보 등에 대해 의견과 대책을 듣고 토론을 벌일 방침으로 알려졌다.
양승현기자
김 대통령은 6일 전직 경제부총리 및 재정경제부 장관들을,7일에는전직 외교통상부장관들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하며 경제와 남북문제에 대한 민의를 들을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1일 밝혔다.
초청대상에는 현정부 뿐 아니라 이전 정부의 퇴직 장관들도 포함된것으로 알려졌다.김대통령은 이들로부터 경제상태에 대한 진단과 남북관계 및 외교안보 등에 대해 의견과 대책을 듣고 토론을 벌일 방침으로 알려졌다.
양승현기자
2000-10-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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