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무가지·경품 제공 6개신문사 위약금 부과

장기 무가지·경품 제공 6개신문사 위약금 부과

입력 2000-09-30 00:00
수정 2000-09-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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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문협회 신문공정경쟁 심의위원회(위원장 趙庸中)는 29일 장기무가지를 제공한 동아일보와 중앙일보의 대전 전민지국 등 2곳에 위약금을 부과했다.또 경품을 제공해 두번째 적발된 중앙일보 분당이매지국을 비롯해 경향신문 분당이매지국,조선일보 분당야탑지국,중앙일보 분당이매지국과 서울 구의지국,한국일보 서울고덕지국,한겨레신문경북구미지국 등 7곳에도 위약금을 물렸다.

위원회는 이밖에 신문을 강제투입한 경향신문,동아일보,조선일보,중앙일보,한국일보,한겨레신문 등 6개사 30개 지국에도 위약금을 부과했다.

최광숙기자 bori@

2000-09-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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