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는 다음달 2일부터 10년 이상 운행중인 자동차에 대해공영주차료와 정비요금 등을 깎아준다.
10년 이상된 차를 소유한 서초구 주민은 관할 동사무소에 자동차등록원부 등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우대증을 받을 수 있다.
우대증을 부착한 자동차는 공영주차장 이용시 주차료의 30%를 할인받는다.또 ‘10년 이상 운행차량 요금할인업소’란 간판을 내건 정비업소를 이용할 경우 세차요금의 30%,정비요금의 10%를 할인받는다.
또 구청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10년을 넘긴 차를 보유한구 직원에게는 근무평정시 가산점도 줄 방침이다. 서초구에서 현재출고후 10년이 지난 등록차량은 모두 4,068대이며 이중 2,184대가 운행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문창동기자 moon@
10년 이상된 차를 소유한 서초구 주민은 관할 동사무소에 자동차등록원부 등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우대증을 받을 수 있다.
우대증을 부착한 자동차는 공영주차장 이용시 주차료의 30%를 할인받는다.또 ‘10년 이상 운행차량 요금할인업소’란 간판을 내건 정비업소를 이용할 경우 세차요금의 30%,정비요금의 10%를 할인받는다.
또 구청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10년을 넘긴 차를 보유한구 직원에게는 근무평정시 가산점도 줄 방침이다. 서초구에서 현재출고후 10년이 지난 등록차량은 모두 4,068대이며 이중 2,184대가 운행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문창동기자 moon@
2000-09-29 3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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