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유권자연맹(회장 이춘호)은 28일 대통령 직속 여성특별위원회의 후원 아래 ‘21세기를 빛낼 여성’으로 선정된 국내 여성 지도자들과 내달 6일부터 인터넷을 통해 사이버 대화를 나누기로 했다고밝혔다.
행사에 참가하는 여성 지도자는 ▲서울 종암경찰서 김강자 서장(6일) ▲민주당 추미애 의원(13일) ▲방송작가 송지나씨(21일) ▲여성특별위원회 백광자 위원장(27일) 등 4명이다.이들은 다음달 6일부터 매주 한차례씩 밤 10시부터 1시간30분 동안 인터넷 포털사이트 ‘DAUM(다음)’ 대화방을 통해 네티즌 3,000여명 중 엄선된 5명의 네티즌과관심 분야에 대해 질의·응답을 하게 된다.
질문자들은 4개씩 모두 20개의 질문을 하게 되며 접속방법은 ‘DAUM’ 대화방에서 UIN메신저로 들어가 ID를 입력하면 된다.
이창구기자 window2@
행사에 참가하는 여성 지도자는 ▲서울 종암경찰서 김강자 서장(6일) ▲민주당 추미애 의원(13일) ▲방송작가 송지나씨(21일) ▲여성특별위원회 백광자 위원장(27일) 등 4명이다.이들은 다음달 6일부터 매주 한차례씩 밤 10시부터 1시간30분 동안 인터넷 포털사이트 ‘DAUM(다음)’ 대화방을 통해 네티즌 3,000여명 중 엄선된 5명의 네티즌과관심 분야에 대해 질의·응답을 하게 된다.
질문자들은 4개씩 모두 20개의 질문을 하게 되며 접속방법은 ‘DAUM’ 대화방에서 UIN메신저로 들어가 ID를 입력하면 된다.
이창구기자 window2@
2000-09-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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