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26일 청와대에서 남북 국방장관회담 북측대표인 김일철(金鎰喆) 인민무력부장을 접견하고 남북관계 개선과 군사적 신뢰구축 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이번 합의가 민족문제를 해결하는 밑거름이되길 기대하고,55년 적대관계를 청산하고 군사적 신뢰구축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이번 합의가 민족문제를 해결하는 밑거름이되길 기대하고,55년 적대관계를 청산하고 군사적 신뢰구축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2000-09-2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