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방문단 사흘째 고향친척과 얘기꽃

총련방문단 사흘째 고향친척과 얘기꽃

입력 2000-09-25 00:00
수정 2000-09-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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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총련 고향방문단(단장 朴在魯·77)은 고국 방문 사흘째인 24일에도 가족 및 일가친척들과 이야기 꽃을 피우는 등 상봉의 기쁨을 이어갔다.고향에서 2박3일을 보낸 이들은 문화유적지 관람 및 산업시설을둘러보기 위해 25일 오후 5시까지 서울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 집결하게 된다.방문단은 26일 롯데월드,용인민속촌 등을 관광한 뒤 27일일본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전국 종합

2000-09-25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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