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은 서울 삼성동에 건립 예정인 아이파크(I·PARK)의 옵션을 다양화해 당초계획(서울 9차 동시분양)보다 1∼2개월 늦은 10월이후에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분양시기를 늦춘 것은 고객품평회 결과 다양한 선택형 모델과 마감재의 개발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데 따른 것이다.
이에따라 현대산업개발은 앞으로 수요자들의 요구를 수렴,다양한 옵션을 개발한 후 소비자의 반응이 좋을 경우 아이파크 뿐 아니라 다른아파트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아이파크는 서울 동시분양 사상 최고가아파트다.
김성곤기자 sunggone@
분양시기를 늦춘 것은 고객품평회 결과 다양한 선택형 모델과 마감재의 개발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데 따른 것이다.
이에따라 현대산업개발은 앞으로 수요자들의 요구를 수렴,다양한 옵션을 개발한 후 소비자의 반응이 좋을 경우 아이파크 뿐 아니라 다른아파트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아이파크는 서울 동시분양 사상 최고가아파트다.
김성곤기자 sunggone@
2000-09-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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