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경기도 수원시가 발주하는 공사와 관련,공무원들에게 뇌물을건네다 적발되면 큰 낭패를 보게 된다.
수원시는 22일 투명한 회계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공사나 납품 계약과 관련해 공무원에게 뇌물을 제공한 사실이 드러날 경우 형사고발과함께 시 인터넷 홈페이지와 시정홍보지에 고발내용 및 제재사항 등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또 뇌물을 제공한 업체나 개인을 시의 수의계약 대상에서 영원히 배제하고 경쟁입찰 참여를 2년간 제한한다.
시는 이와 함께 공사나 납품 계약을 할 때 뇌물을 제공하면 민·형사상 어떤 처벌도 감수한다는 내용이 담긴 계약서를 대상 업체들에게작성토록 하고,이같은 내용의 회계질서 확립 방안을 알리는 시장 서한문을 관련 업체들에 보냈다.
수원 김병철기자
수원시는 22일 투명한 회계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공사나 납품 계약과 관련해 공무원에게 뇌물을 제공한 사실이 드러날 경우 형사고발과함께 시 인터넷 홈페이지와 시정홍보지에 고발내용 및 제재사항 등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또 뇌물을 제공한 업체나 개인을 시의 수의계약 대상에서 영원히 배제하고 경쟁입찰 참여를 2년간 제한한다.
시는 이와 함께 공사나 납품 계약을 할 때 뇌물을 제공하면 민·형사상 어떤 처벌도 감수한다는 내용이 담긴 계약서를 대상 업체들에게작성토록 하고,이같은 내용의 회계질서 확립 방안을 알리는 시장 서한문을 관련 업체들에 보냈다.
수원 김병철기자
2000-09-23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