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20일 시드니올림픽 펜싱 플뢰레에서 금메달을 딴 김영호 선수에게 축전을 보내 “탁월한 기량과 강인한 정신력으로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전 세계에 명예를 드높인 쾌거를 온국민과 함께 축하한다”고 격려했다.
양승현기자 yangbak@
양승현기자 yangbak@
2000-09-2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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