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18일 지난주 이회창(李會昌)총재를 비난하는 전단(삐라)이 신라호텔에서 발견된 데 이어 서울 일원에서 잇따라 불온 전단이발견되고 있다며 경찰청 등 관련 당국에 공식 수사를 요청했다.
권철현(權哲賢)대변인은 “김수한(金守漢)당 고문이 어제 서초동 학술원에서 북한 김정일(金正日)국방위원장을 찬양하는 불온 전단을 발견했으며,이와는 별도로 지난 주말과 휴일 서울 지역에서 미군 철수를 주장하는 전단이 추가로 수거됐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집권여당으로서 정책기능을 강화하고 중장기 국정운영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한나라당의 여의도연구소와 유사한 정책연구소를이르면 내달 중 설립할 방침이다.
민주당은 정책연구소를 정책위 산하 기구로 설립하고,기존의 당 조직 이외에 외부의 박사급 전문가를 영입,20명 안팎의 인력으로 구성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18일 전해졌다.
◆민주국민당 김윤환(金潤煥)대표권한대행이 18일 오전 여의도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27일 임시전당대회의 대표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이로써 민국당의 대표 경선은 김 대행과 장기표(張琪杓)최고위원의 양자 대결 구도로 치르진다.
김 대행은 “다음 정권도 정치적 연대나 연합에 의해 탄생될 것”이라며 민국당의 존립 당위성을 역설했다.
권철현(權哲賢)대변인은 “김수한(金守漢)당 고문이 어제 서초동 학술원에서 북한 김정일(金正日)국방위원장을 찬양하는 불온 전단을 발견했으며,이와는 별도로 지난 주말과 휴일 서울 지역에서 미군 철수를 주장하는 전단이 추가로 수거됐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집권여당으로서 정책기능을 강화하고 중장기 국정운영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한나라당의 여의도연구소와 유사한 정책연구소를이르면 내달 중 설립할 방침이다.
민주당은 정책연구소를 정책위 산하 기구로 설립하고,기존의 당 조직 이외에 외부의 박사급 전문가를 영입,20명 안팎의 인력으로 구성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18일 전해졌다.
◆민주국민당 김윤환(金潤煥)대표권한대행이 18일 오전 여의도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27일 임시전당대회의 대표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이로써 민국당의 대표 경선은 김 대행과 장기표(張琪杓)최고위원의 양자 대결 구도로 치르진다.
김 대행은 “다음 정권도 정치적 연대나 연합에 의해 탄생될 것”이라며 민국당의 존립 당위성을 역설했다.
2000-09-19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