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기재(金杞載) 의원은 16일 “재충전 기회를 갖겠다”며 지난 1일 이만섭(李萬燮) 국회의장에게 제출했던 의원직 사퇴서를 철회했다.
김의원은 “당이 어려운 상황에서 부산·경남지역의 창구역할을 해달라는 지도부의 뜻을 따르기로 했다”고 철회 이유를 밝혔다.김의원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최고위원 경선 낙선자 초청 오찬에 참석한뒤 별도로 김대중(金大中) 대통령과 면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현진기자 jhj@
김의원은 “당이 어려운 상황에서 부산·경남지역의 창구역할을 해달라는 지도부의 뜻을 따르기로 했다”고 철회 이유를 밝혔다.김의원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최고위원 경선 낙선자 초청 오찬에 참석한뒤 별도로 김대중(金大中) 대통령과 면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현진기자 jhj@
2000-09-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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