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귀성이 시작되는 9∼10일에는 곳에 따라 비가 내려 교통정체가 예상된다.추석인 12일에는 구름 사이로 간간이 보름달을 볼 수있겠다.13일 귀경길은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6일 “귀성이 시작되는 9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강원영동과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고 10일에는 강원 영동과 제주지방에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그러나 “11일부터 추석 당일까지는 흐린 채 비는 내리지 않아 간간이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기상청은 또 “추석연휴 마지막날인 13일에는 전국이 저기압의 영향권에 들면서 차차 흐려지겠으나 비는 내리지 않을 것으로 보여 날씨로 인한 귀경길 혼잡은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김경운기자 kkwoon@
기상청은 6일 “귀성이 시작되는 9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강원영동과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고 10일에는 강원 영동과 제주지방에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다.그러나 “11일부터 추석 당일까지는 흐린 채 비는 내리지 않아 간간이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기상청은 또 “추석연휴 마지막날인 13일에는 전국이 저기압의 영향권에 들면서 차차 흐려지겠으나 비는 내리지 않을 것으로 보여 날씨로 인한 귀경길 혼잡은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김경운기자 kkwoon@
2000-09-0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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