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5일 최인기(崔仁基) 행정자치부장관 주재로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의료계가 대정부 대화의 전제조건으로 제시한 지도부 사법처리 문제와 정부의 사과 등에 대해 최선정(崔善政) 보건복지부 장관이 의료계와 구체적인 논의에 나서기로 했다.
이날 회의는 또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이 지난 3일 ‘보건의료발전특별위원회의 대통령 직속 격상’ 용의를 표명하는 등 정부가 최선을다하고 있는 만큼 의료계가 성숙한 자세로 즉시 진료에 복귀해달라고촉구했다.
유상덕기자 youni@
이날 회의는 또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이 지난 3일 ‘보건의료발전특별위원회의 대통령 직속 격상’ 용의를 표명하는 등 정부가 최선을다하고 있는 만큼 의료계가 성숙한 자세로 즉시 진료에 복귀해달라고촉구했다.
유상덕기자 youni@
2000-09-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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