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방송 3사가 ‘방송의 날’을 맞아 특집으로 마련한 김대중대통령 특별회견의 평균 시청률은 6.5%인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전국 시청률 조사회사인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밤9시50분부터 KBS1,MBC,SBS에서 동시에 방송한 김 대통령 특별회견의 시청률은 KBS-1이 12.3%로 가장 높았고 이어 MBC 5.0%,SBS 2.1%를 기록했다.
이는 세 방송사의 8월 한달간 같은 시간대의 평균 시청률 16.9%에크게 못미치는 수치다.
전경하기자 lark3@
4일 전국 시청률 조사회사인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밤9시50분부터 KBS1,MBC,SBS에서 동시에 방송한 김 대통령 특별회견의 시청률은 KBS-1이 12.3%로 가장 높았고 이어 MBC 5.0%,SBS 2.1%를 기록했다.
이는 세 방송사의 8월 한달간 같은 시간대의 평균 시청률 16.9%에크게 못미치는 수치다.
전경하기자 lark3@
2000-09-0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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