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개방 지원 3國공조 지속해야”

“北개방 지원 3國공조 지속해야”

입력 2000-09-02 00:00
수정 2000-09-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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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일본은 1일 한반도 안정과 평화를 달성하고 북한의 대외개방을 지원하기 위해 3국 공조를 지속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미·일은 이날 서울 서초동 외교안보연구원에서 열린 3자 대북정책 조정감독그룹(TCOG) 회의가 끝난 뒤 공동 언론발표문을 통해 “남북대화의 핵심적 중요성,의미있는 긴장 완화의 계속 증진,제네바합의의 지속적 이행이라는 공동의 대북 접근이 한반도의 안정과 항구적 평화를 달성하는 기반”이라고 밝혔다.회의에는 장재룡(張在龍)외교통상부 차관보,웬디 셔먼 미 국무부 자문관,다케우치 유키오(竹內行夫) 일본 외무성 총합외교정책국장이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오일만기자

2000-09-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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