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23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조전을 보내 “쿠르스크호의 침몰사고로 탑승한 승무원들이 목숨을잃은 데 대해 한국 정부와 국민을 대표해 각하와 러시아 국민들에게심심한 위로와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위로했다.
2000-08-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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