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과 참여연대는 22일 서울 중구 정동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 감사원장 한승헌(韓勝憲·66)변호사와 전 민변 회장조준희(趙準熙·62)변호사를 다음달 15일 임명될 헌법재판소장 후보로 추천했다.
이들 단체는 “지난 10∼17일 변호사 37명과 헌법학자 14명 등 51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헌재소장이 갖춰야 할 각 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한변호사와 2위를 기록한 조변호사를 복수로 추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송한수기자 onekor@
이들 단체는 “지난 10∼17일 변호사 37명과 헌법학자 14명 등 51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헌재소장이 갖춰야 할 각 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은 한변호사와 2위를 기록한 조변호사를 복수로 추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송한수기자 onekor@
2000-08-23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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