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지낸 김정남씨(57)가 울산 현대의 새 사령탑을 맡게 됐다.
울산은 22일 “정종수 감독대행 체제로 운영해온 팀을 새롭게 도약시키기 위해 김씨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계약 조건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현역 프로감독 최고수준인 연봉 1억5,000만원을 웃돌 것으로 보인다.
울산은 22일 “정종수 감독대행 체제로 운영해온 팀을 새롭게 도약시키기 위해 김씨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계약 조건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현역 프로감독 최고수준인 연봉 1억5,000만원을 웃돌 것으로 보인다.
2000-08-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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