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양시와 군포시가 공동으로 재단법인 형태의 지역정보센터를 설립한다.
안양·군포시는 생활권이 같은 두 도시 주민들을 위해 생활·환경·행정·산업 등 각종 정보화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지역정보센터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재단 설립과 사업비 등 소요예산 12억8,000여만원은 인구수 등을 고려해 안양시가 60.76%,군포시가 39.24%를 부담하기로 했으며 정보센터 이사장은 두 도시 시장이 교대로 맡기로 했다.
양측은 앞으로 실무협의회를 열어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한 뒤연말쯤 안양시청 8층에 사무실을 마련해 정보센터를 공식 출범시킬예정이다.
안양 김병철기자 kbchul@
안양·군포시는 생활권이 같은 두 도시 주민들을 위해 생활·환경·행정·산업 등 각종 정보화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지역정보센터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재단 설립과 사업비 등 소요예산 12억8,000여만원은 인구수 등을 고려해 안양시가 60.76%,군포시가 39.24%를 부담하기로 했으며 정보센터 이사장은 두 도시 시장이 교대로 맡기로 했다.
양측은 앞으로 실무협의회를 열어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한 뒤연말쯤 안양시청 8층에 사무실을 마련해 정보센터를 공식 출범시킬예정이다.
안양 김병철기자 kbchul@
2000-08-19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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