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盧顯松)는 방화역4거리에서 방화근린공원에 이르는 능말로 500m를 보행자 중심의 ‘걷고 싶은 녹화의 거리’로 조성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존의 콘크리트 길이 쾌적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도록 자갈과 흙이어우러진 색깔있는 보도로 포장되며,보도는 S자형으로 바뀐다.
또 버즘나무 위주의 가로수도 우리 고유수종인 왕벚나무로 교체되며,보도 중간중간에 화단이 설치된다. 임창용기자
기존의 콘크리트 길이 쾌적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도록 자갈과 흙이어우러진 색깔있는 보도로 포장되며,보도는 S자형으로 바뀐다.
또 버즘나무 위주의 가로수도 우리 고유수종인 왕벚나무로 교체되며,보도 중간중간에 화단이 설치된다. 임창용기자
2000-08-18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