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10월중 워크아웃 계속추진 기업들 가운데 경영성과가 우수한일부 업체가 졸업할 전망이다.
금융감독원과 기업구조조정위원회는 16일 “당초 11월중 44곳의 워크아웃 기업들의 계속추진 여부를 재점검한다는 계획이었으나 이를한달 앞당겨 상반기 경영성과가 우수한 업체들은 조기 졸업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기졸업 대상기업은 금융감독원이 지난 6월말 발표한 조기졸업,자율추진 전환,퇴출대상 등 32개사 이외에 추가로 워크아웃에서 벗어나는 업체다.
금융계에서는 올들어 채무재조정을 하지 않고도 상반기 경영실적이채권단과 맺은 MOU(경영개선계획)상의 목표보다 뛰어난 성적을 거둔몇몇 업체들이 추가로 워크아웃에서 조기졸업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금융감독원과 기업구조조정위원회는 16일 “당초 11월중 44곳의 워크아웃 기업들의 계속추진 여부를 재점검한다는 계획이었으나 이를한달 앞당겨 상반기 경영성과가 우수한 업체들은 조기 졸업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기졸업 대상기업은 금융감독원이 지난 6월말 발표한 조기졸업,자율추진 전환,퇴출대상 등 32개사 이외에 추가로 워크아웃에서 벗어나는 업체다.
금융계에서는 올들어 채무재조정을 하지 않고도 상반기 경영실적이채권단과 맺은 MOU(경영개선계획)상의 목표보다 뛰어난 성적을 거둔몇몇 업체들이 추가로 워크아웃에서 조기졸업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
박현갑기자 eagleduo@
2000-08-1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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