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석관동지역,이제 침수걱정 없습니다.’ 서울 성북구(구청장 陳英浩)는 상습 침수지역인 장위·석관동 지역의 수해방지 시설공사를 14일부터 시작한다.
25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내년말까지 장위동과 석관동에 각 1곳씩빗물펌프장을 설치한다.하수관을 개량하고 복개하천을 원상복구하고제방높이기 사업도 병행한다.
펌프장 설치공사가 마무리되면 장위빗물펌프장에서는 분당 167t,석관펌프장에서는 267t의 빗물을 처리할 수 있어 이 일대 침수 우려가해소될 전망이다.폭우 때 하천의 역류를 막기 위해 장위3동 우이천의 제방도 높여쌓기로 했으며 길이 35m의 월계472교는 철거후 구조를바꿔 재시공하게 된다.
심재억기자
25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내년말까지 장위동과 석관동에 각 1곳씩빗물펌프장을 설치한다.하수관을 개량하고 복개하천을 원상복구하고제방높이기 사업도 병행한다.
펌프장 설치공사가 마무리되면 장위빗물펌프장에서는 분당 167t,석관펌프장에서는 267t의 빗물을 처리할 수 있어 이 일대 침수 우려가해소될 전망이다.폭우 때 하천의 역류를 막기 위해 장위3동 우이천의 제방도 높여쌓기로 했으며 길이 35m의 월계472교는 철거후 구조를바꿔 재시공하게 된다.
심재억기자
2000-08-14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