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인으로서는 최초(세계 8번째)로 히말라야 8,000m급 고봉 14개봉을 완등한 엄홍길씨(40)가 10일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엄씨는 “잠시 휴식을 가진 뒤 또 다른 히말라야 고봉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연합
엄씨는 “잠시 휴식을 가진 뒤 또 다른 히말라야 고봉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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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8-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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