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8·7 개각’ 후속인사로 청와대 수석비서관과중앙부처 차관급 인사를 이르면 이번주말쯤 단행할 방침인 것으로 7일 알려졌다.
청와대 박준영(朴晙瑩) 대변인은 “청와대 수석교체는 큰 폭이 아닐 것”이라고 말해 2명 안팎임을 시사했다.
양승현기자
청와대 박준영(朴晙瑩) 대변인은 “청와대 수석교체는 큰 폭이 아닐 것”이라고 말해 2명 안팎임을 시사했다.
양승현기자
2000-08-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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