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周永씨 또 입원

鄭周永씨 또 입원

입력 2000-08-07 00:00
수정 2000-08-0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정주영(鄭周永) 전 현대 명예회장이 6일 또 다시 입원했다.정 전 명예회장은 이날 오전 정몽준(鄭夢準) 의원과 측근들의 부축을 받으며 서울중앙병원의 전용 특실에 입원했다.정 전 명예회장의 이번 입원은 지난 3일 입원한 뒤5일 퇴원한 지 하루만으로,지난 6월말 방북이후 급격히 떨어진 기력을 회복하지 못한 데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정 전 명예회장이 방북이후 입원한 것만도 4∼5차례에 이른다.

이 병원 관계자는 “건강에 별다른 이상은 없으나 기력쇠진으로 입원한 뒤TV를 보며 쉬고 있다”고 밝혔다.

주병철기자 bcjoo@

2000-08-0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