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쌍둥이 자매 송나리·아리(14)가 US여자주니어아마추어선수권대회에서 공동 2위에 올랐다.
지난 대회 챔피언 송아리는 2일 미국 오리건주 노스플레인스의 펌프킨리지GC 고스트크릭코스(파71)에서 열린 여자부 2라운드에서 5오버파 76타를 쳐 중간합계 5오버파 147타로 언니 나리와 함께 공동2위를 이뤘다.선두 에리카 블라스버그와 3타차.
지난 대회 챔피언 송아리는 2일 미국 오리건주 노스플레인스의 펌프킨리지GC 고스트크릭코스(파71)에서 열린 여자부 2라운드에서 5오버파 76타를 쳐 중간합계 5오버파 147타로 언니 나리와 함께 공동2위를 이뤘다.선두 에리카 블라스버그와 3타차.
2000-08-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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