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권상(朴權相) KBS 사장,노성대(盧成大) MBC 사장,송도균(宋道均) SBS 사장 등 한국방송협회 회장단은 2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방송프로그램의공익성 강화 및 선정적·폭력적 프로그램을 지양키로 하는 내용의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김정기(金政起) 방송위원장 주최로 간담회를 열고 최근일부 선정적·폭력적 방송프로그램이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있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자체심의 강화,청소년을 위한 건전 프로그램 개발 등을 다짐한 공동선언을 채택했다.
전경하기자 lark3@
이들은 이날 오후 김정기(金政起) 방송위원장 주최로 간담회를 열고 최근일부 선정적·폭력적 방송프로그램이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있는 데 인식을 같이 하고 자체심의 강화,청소년을 위한 건전 프로그램 개발 등을 다짐한 공동선언을 채택했다.
전경하기자 lark3@
2000-08-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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