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30일 정책기획수석실 소속 국정홍보 비서관을 공보수석실 산하로옮기고 명칭도 국내언론 2비서관으로 고쳤다.
청와대 박준영(朴晙瑩)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국정 공보기능이 흩어져 있는 게 비효율적이라는 판단에 따라 비서실 업무를 이같이 조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국정홍보 비서관이 담당해 온 여론조사 기능은 정책기획수석실 소속 행사기획 비서관실로 옮겼다.
양승현기자 ya
청와대 박준영(朴晙瑩)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국정 공보기능이 흩어져 있는 게 비효율적이라는 판단에 따라 비서실 업무를 이같이 조정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국정홍보 비서관이 담당해 온 여론조사 기능은 정책기획수석실 소속 행사기획 비서관실로 옮겼다.
양승현기자 ya
2000-07-31 3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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