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민원실 내일부터 운영

사이버 민원실 내일부터 운영

입력 2000-07-31 00:00
수정 2000-07-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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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시민들이 인터넷으로 각종 민원을 신청하고 민원서식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는 ‘사이버민원실’(www.cyber.seoul.kr)을 1일부터 운영한다.

사이버민원실의 주요 기능은 ▲민원안내 및 서식제공▲민원상담▲온라인 민원신청▲민원처리온라인공개시스템▲신고센터▲추가 민원서비스 등 6가지.

민원안내 및 서식제공 메뉴에서는 시청·사업소 민원 375종과 구청·동사무소 민원 500종 등 총 875종의 서울시 전 민원사무에 대한 안내와 서식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안방에서 다운로드받아 인쇄,민원처리에 사용이 가능하다.

민원상담 메뉴에서는 궁금한 사항에 대해 분야별 상담이 가능하고 유사한 상담내용은 직접 상담하지 않고도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문답내용이 설치됐으며 상담예약을 통해 담당공무원과 직접 만나서 정확한 상담을 할 수도있다.

온라인 민원신청에서는 20종의 시청·사업소 일반민원과 고충민원에 대해직접 신청,접수할 수 있고 구청·동사무소의 각종 증명신청도 가능하다.서울시 홈페이지(www.metro.seoul.kr)에서도 ‘민원실’메뉴를 클릭하면 이용할수 있다.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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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수기자 dragon@
2000-07-31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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