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태(趙成台) 국방부장관은 27일 문화일보 김진현(金鎭炫) 발행인 등 3명을 상대로 서울지법에 5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냈다.조 장관은 소장에서 6·25 군 양민 학살사건과 관련,“문화일보가 7월25일자 1면에 ‘주민피해사실 확인-진상규명 가능 보고서,조 국방 지시로 내용을 삭제’라는 제목의기사에서 허위보도를 하는 등 2차례의 보도를 통해 군 및 국방부장관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노주석기자 joo@
노주석기자 joo@
2000-07-28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마운자로 하나도 도움 안 돼” 스윙스, 다시 ‘이 식단’으로 돌아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807_N2.jpg.webp)
![thumbnail - 어린 딸 성폭행당하는데…휴대폰 보며 SNS한 엄마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90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