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한·일 연극 교류 추진을 위해 일본을 방문 중인 대학교수가안내하던 일본 여배우를 성추행한 혐의로 20일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D대 L교수(40)는 지난 19일 밤 일본의 연극 배우 및 관계자들과 파티에 참석한 후 안내역을 맡은 일본 여배우를 극장으로 데려가 성추행한 혐의로 피해자의 신고에 의해 도쿄 네리마(練馬)경찰서에 연행됐다.
이와 관련,경시청 관계자는 “친고죄인 데다 조사중인 사건이어서 일절 말할수 없다”고 밝혔다.
서울 D대 L교수(40)는 지난 19일 밤 일본의 연극 배우 및 관계자들과 파티에 참석한 후 안내역을 맡은 일본 여배우를 극장으로 데려가 성추행한 혐의로 피해자의 신고에 의해 도쿄 네리마(練馬)경찰서에 연행됐다.
이와 관련,경시청 관계자는 “친고죄인 데다 조사중인 사건이어서 일절 말할수 없다”고 밝혔다.
2000-07-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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