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중 아주大총장 5억 손배訴

김덕중 아주大총장 5억 손배訴

입력 2000-07-21 00:00
수정 2000-07-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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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중(金德中) 아주대 총장과 김총장의 딸은 20일 “허위 사실을 언론에퍼뜨려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아주대 교수협의회 의장 김상대 교수 등 2명을 상대로 5억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서울지법에 냈다.김 총장은 소장에서 “김 교수 등이 내가 아주대 총장으로 돌아오기 위해 이호영 전총장에게퇴진 압력을 넣고 총장 재직 시절 딸을 아주대 의대 박사과정에 부정입학시켰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해 교육자로서의 명예에 심각한 상처를 입은 만큼 피해를 배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영철 서울시의원, 4년 임기 마무리… “강동구민의 성원에 깊이 감사”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 강동5)이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강동구민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 의원은 지난 4년간 아낌없는 신뢰와 성원을 보내준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임기 마무리의 소회를 밝혔다. 김 의원은 임기 동안 주거지 정비, 교통 환경 개선, 어르신 복지 및 문화·교육 인프라 확충 등 강동구민의 실생활과 직결된 의정 활동에 전력을 다해왔다. 특히 지역의 지도를 바꾸고 주민 삶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핵심 거점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견인하며, 지역구 내에서 ‘일 잘하는 의원’, ‘공약을 반드시 지키는 시의원’이라는 평가를 확고히 했다. 그동안 김 의원이 이끌어낸 대표적인 지역 성과로는 ▲디지털 소외 계층이 없는 강동을 위한 ‘강동디지털동행플라자’ 유치 ▲지역 어르신들의 든든하고 쾌적한 쉼터가 된 ‘성내분토골 경로당’ 건립 ▲강동의 중심축을 더욱 견고히 할 ‘강동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추진 ▲강동구 주민들의 새로운 여가·문화 공간이 될 ‘강동역 펀스테이션’ 조성 등이 꼽힌다. 이 같은 성과들은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서울시의 적극적인 예산 지원과 협조를 이끌어낸 값진 결실이다. 마지막
thumbnail - 김영철 서울시의원, 4년 임기 마무리… “강동구민의 성원에 깊이 감사”

이상록기자

2000-07-2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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