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許完)는 17일 청소년 관련 행정에 청소년들의 의견을적극 반영하기 위해 ‘청소년 구정평가단’을 발족,가동에 들어갔다.
양천구는 학교 추천과 인터넷을 통해 초등학생 17명,중학생 7명,고등학생 6명,대학생 63명 등 모두 93명으로 평가단을 구성했다.
평가단은 문화·복지·환경·안전·교통 등 5개 분과별 시책·사업에 대한평가와 청소년 관련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아이디어 제공,자원봉사 참여 등의 활동을 벌이게 된다.
또 수시로 평가의견이나 건의사항을 엽서및 인터넷(G2000@yangchon.seoul.kr)이나 평가단 회의를 통해 제출한다.
임창용기자 sdragon@
양천구는 학교 추천과 인터넷을 통해 초등학생 17명,중학생 7명,고등학생 6명,대학생 63명 등 모두 93명으로 평가단을 구성했다.
평가단은 문화·복지·환경·안전·교통 등 5개 분과별 시책·사업에 대한평가와 청소년 관련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아이디어 제공,자원봉사 참여 등의 활동을 벌이게 된다.
또 수시로 평가의견이나 건의사항을 엽서및 인터넷(G2000@yangchon.seoul.kr)이나 평가단 회의를 통해 제출한다.
임창용기자 sdragon@
2000-07-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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